도면 속 부품표를 한 줄씩 옮겨 적고, 수백 쪽 문서를 끝까지 읽어 요약하는 일. 이노젠트의 문서·설계 자동화는 도면과 문서를 그림째 이해하는 비전 AI로 이 일을 먼저 처리하고, 사람은 결과를 확인해 바로 씁니다.
아래에서 두 가지 자동화 흐름을 먼저 보시고, 활용 장면 · 도입 방식을 거쳐 상담으로 이어집니다.
양식이 제각각인 도면에서도 부품표 영역을 찾아 표로 정리합니다
일부만 찾아 읽지 않고 문서 전체를 읽어 핵심 · 리스크 · 수치를 정리합니다
사내 서버의 AI로 동작해 설계 자산과 문서를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도면과 문서, 두 갈래의 자동화가 같은 바탕 위에서 돌아갑니다. 단계를 누르면 설명과 세부 페이지가 펼쳐집니다.
원본 도면을 이미지나 PDF로 올립니다. 도면의 크기나 화질에 크게 좌우되지 않습니다.
도면 BOM 추출 소개도면 전체가 아니라 부품표가 있는 영역을 AI가 스스로 찾아 잘라 내, 읽는 속도와 정확도를 함께 높입니다.
주요 기능 보기표 안의 글자와 구조를 함께 읽고, 비슷한 형식의 코드도 문맥으로 품번인지 도면번호인지 가려 정형 데이터로 바꿉니다.
주요 기능 보기사용자가 결과를 확인한 뒤 자산으로 남깁니다. 사내 ERP 등 다른 시스템으로 보내는 연계는 회사 환경에 맞춰 개발합니다.
활용 사례 보기분석할 문서를 올리고, 표준 · 사실 확인 · 상세 · 간략 가운데 필요한 분석 방식을 고릅니다.
문서 요약 소개문서 분량에 맞춰 분석 방식을 고르고, 큰 문서는 섹션으로 나눠 동시에 읽어 기다리는 시간을 줄입니다.
주요 기능 보기문서 속 도표와 그래프, 사진까지 비전 AI로 읽어 글과 함께 요약에 반영합니다. 일부만 찾아 읽지 않고 전체를 읽습니다.
주요 기능 보기나눠 읽은 결과를 합치고 중복을 걷어, 표 중심의 구조화된 리포트로 돌려줍니다. 보고서형 요약과 회의용 핵심 문안으로 씁니다.
활용 사례 보기읽고 옮기는 일은 AI가, 확인하고 판단하는 일은 사람이.
단계 안의 이름은 세부 페이지에서 소개하는 기능입니다. 사내 시스템 연계는 회사 환경에 맞춰 개발해 붙이는 서비스입니다.
도면과 문서를 많이 다루는 현장에서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장면입니다.
여러 협력사가 다른 양식으로 보낸 도면의 부품표를 하나의 표준 양식으로 모읍니다.
형식이 비슷한 번호가 많은 정밀 부품 도면에서도 문맥으로 품번을 구별해 옮겨 적는 실수를 줄입니다.
스캔해 둔 과거 도면을 분석해 찾아 쓸 수 있는 데이터로 바꿉니다.
매주 올라오는 부서별 보고서의 핵심을 모아 비교하고, 경영진 보고용 요약 초안을 만듭니다.
과거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체 맥락으로 분류하고, 도표와 그림에 설명을 붙여 찾기 쉽게 만듭니다.
쌓이는 산업 뉴스와 공시 자료에서 반복되는 흐름과 기회 요인을 요약해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설계 자산과 문서가 밖으로 나가지 않는 구조로 설치합니다.
사내 서버의 AI로 동작해, 도면 분석과 문서 처리가 회사 네트워크 안에서 끝납니다.
회사가 쓰는 도면 양식과 코드 체계, 문서 종류에 맞춰 인식과 분석 방식을 조정합니다.
뽑아 낸 부품표와 리포트를 ERP 등 사내 시스템으로 보내는 연계를 회사 환경에 맞춰 개발합니다.
우리 도면과 문서에 맞는지 함께 살펴보며 시작하고, 써 보며 넓혀 갑니다.
옮겨 적거나 요약하는 데 시간이 드는 도면 · 문서를 함께 짚고, 상담 단계에서 표본으로 적합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보안 정책에 맞춰 회사 서버에 설치합니다.
도면 양식과 분석 방식을 맞추고 실무자가 직접 써 봅니다.
필요하면 사내 시스템 연계를 더하고 다른 업무로 넓혀 갑니다.
도입 전에 가장 많이 묻는 것을 숫자와 함께 짧게 정리했습니다.
두 가지를 자동화합니다. 도면에서 부품표(BOM) 영역을 찾아 품번 · 품명 · 수량 데이터로 정리하고, 대용량 문서를 끝까지 읽어 핵심 이슈 · 리스크 · 수치를 구조화한 리포트로 돌려줍니다.
도면은 JPG · PNG 이미지나 PDF로 넣고, 스캔한 종이 도면도 다룹니다. 문서는 보고서 · 계약서 · 제안서 · 스캔본처럼 표와 도표가 든 문서도 넣을 수 있습니다.
문서 분량에 맞는 분석 방식을 자동으로 고르고, 큰 문서는 섹션으로 나눠 최대 10개 섹션을 동시에 분석한 뒤 합칩니다. 결과는 표준 · 사실 확인 · 상세 · 간략 4가지 방식 가운데 골라 받습니다.
사람이 결과를 확인한 뒤 엑셀이나 표로 정리해 씁니다. 사내 ERP 등 다른 시스템으로 보내는 연계는 회사 환경에 맞춰 개발해 붙입니다.
자주 다루는 도면이나 문서 표본을 알려 주시면, 어떤 흐름으로 자동화하면 되는지부터 함께 봅니다.